오늘 예배는 온가족 연합 예배로 드렸습니다.
영유아에서부터 청장년에 이르기까지 함께 기쁨의 찬양을 드리고 예배의 감격을 누리는 시간이었습니다.
오늘 예배는 온가족 연합 예배로 드렸습니다.
영유아에서부터 청장년에 이르기까지 함께 기쁨의 찬양을 드리고 예배의 감격을 누리는 시간이었습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