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주일 예배를 모두 마치고, 6시부터 후에는 경기 광주시 회덕길 18-13에 위치한 이미옥 탁구교실에 탁구를 사랑하는 모든 교우들이 모여, 행복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평소 예배 시간이 달라, 만날 수 없었던 성도들과의 친밀한 만남도 즐거웠는데, 시기에 적절하게 전도 대상자를 초청하여 함께하는 시간을 가지게 되어 얼마나 더 기쁘고 즐거웠는지 모릅니다.
서브/ 랠리/ 스매시 그리고 강력한 드라이브는 상대에겐 공포감을, 관중들에겐 멋진 시간을 만들어주었습니다. 경기는 단식과 복식으로 진행이 되었고, 아주 치열한 접전이 있었습니다. 순위를 떠나, 멋진 경기들을 만들어주신 모든성도님들과 앞으로 함께 하기를 기대하는 새가족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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